KIPS 한국제품안전관리원
위해성평가

위해성평가

  • 전기용품, 생활제품, 어린이제품의 안전관리대상 제품 중 안전취약제품의 유해물질 등 국내에서 반영하지 않는 위해요소 확인을 위한 시험분석과 위해DB 확보를
    통하여 제품안전 관리방법 및 안전기준 정비

◐ 배경 및 필요성 ◑

융·복합, 신기술을 사용하는 소비자 제품이 증가함에 따라, 제품을 사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음
EU ECHA, US CPSC 등 해외 공인된 기관에서는 위해성평가를 통해 이러한 제품들의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음

우리나라가 경제, 기술, 정책 등이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선 현재, 제품 안전관리 또한 위해성평가라는 선진화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기반이 필요한 시점임


◐ 개념 및 범위 ◑

제품 위해성평가란 소비자 제품의 위해요인*이 소비자에게 어떻게 노출되며 이로 인한 심각성이 어느 수준인지를 추정하여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의 위해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것임
* 위해요인은 제품에 함유된 유해한 물질 또는 구조, 기능 등이 될 수 있음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에서는 생활용품, 전기용품, 어린이제품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에 한국제품안전관리원에서는 이러한 ‘완제품’을 대상으로 위해성평가를 수행하고 있음

이외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의약외품, 화장품, 식품 등을 대상으로 위해성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환경부에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서 환경(수질, 대기, 토양 등), 생활화학제품 등의 위해성평가를 수행 중임




◐ 국내외 동향 ◑




◐ 연구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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